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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선교방법

누가가 기록한 복음과 사도행전에는 그리스도의 선교 방법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누가복음은 이방인을 위한 복음서라고 불러진다. 그리고 사도행전은 누가복음의 속편이라고 할 수 있는 그리스도 부활 승천 이후 강림하신 성령의 권능을 받은 그리스도의 증인이 땅 끝까지 이르러 신앙공동체인 그리스도의 몸으로서의 교회가 형성되는 기록이다. 따라서 누가가 기록한 성경은 오늘의 선교가 그리스도의 방법으로 복원되어야 할 선교의 기본 설계도라고 [...]

한국교회 세계선교: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역사적 조망

사도시대 선교의 주역이었던 바울 사도에 대하여 반 독교 종교세력들이 바울과 실라를 고소한 죄목은 ‘천하를 어지럽게 하는 자들: Those who turning the world upside down’ 또는 급격히 퍼져나가는 ‘염병 같은 놈’이라는 것이었다. 이것은 그가 변화의 선도자요 새 시대를 여는 새 역사 창도의 주도자였다는 뜻을 함축하고 있다.

새로운 세계에 있어서의 지리정치학적 지역과 선교적 전략지역으로서의 중앙아시아 연구

AD 1000년대까지 동로마제국의 콘스탄티노플에서 당나라의 장안에 이르는 정치, 경제, 문화, 종교의 대로였던 실크로드의 핵이었던 중앙아시아는 또 다시 21세기 세계 지배 전력의 지리정치학적 핵으로 등장하였다.

바른 선교사를 만들기 위한 선교사 훈련에 관한 연구

효과적인 선교활동은 올바른 선교사를 만듦으로써만 가능하다. 선교는 세계를 위한 것이며 세계의 모든 하나님의 자원(resources)을 동원하여 세계에 필요한 선교의 수요(needs)와 가용자원(availability)에 관한 정보(information)의 분석(analysis)과 연구(research)를 통하여 선교의 자원(resources)과 필요(needs)가 만나게 하고 선교사의 훈련(training)을 통하여 새로운 선교세력(new forces of mission)을 형성(projection)하는 모든 활동이다.

21세기 한국교회 세계선교 지도력 개발과 선교신학의 정립, 2008

2003년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제8회 AMA 총회에서 기독교 2000년 역사상 최초로 비서구 선교학자들의 학회인 <아시아선교학회: Asian Society of Missiology>가 창립되었다. 풀러선교대학원 교수인 박기호 박사가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회장 박기호 박사는 아시아선교학회의 제1회 국제포럼을 지난 해인 2007년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타일랜드 뱅콕에서 개최했다. 세계 선교학자로 교수 생활을 하고 있는 40여명의 아시아 선교학자들과 함께 저명한 5명의 서구 [...]

20세기 후반, 격동의 한국장로교회 50년사의 해부, 2008

필자는 한국 장로교회의 신학적 논쟁의 역사적 계기가 되었던 1947년 4월 대구에서의 제 33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이후 1948년의 장로회신학교의 설립과 1953년 7월 전라남도 남평에서의 한국복음주의협회(한국NAE) 조직의 중심에 서 있었다.

한국 선교의 국제지도력 개발과 21세기 선교신학의 정립, 2007

지난 세기의 가치체계가 송두리째 무너져버린 21세기의 선교지도력은 창조적이며 새로운 시대의 온갖 격동적 도전과 저항을 돌파할 수 있는 용기와 환상을 가진 지도자에게서만 찾을 수 있다고 논하였다. 또한 미래 지도력의 스타일은 지난 세기의 독점적이고 통제적인 윗자리에 있는 지도자로서가 아니라, 자유 유동적(流動的) 유연성을 가지고 다른 민족의 지도자들과 더불어 얽히고설킨 많은 과업들을 함께 풀어나갈 수 있는 지도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교회 재정 운영의 원리, 2007

GMS 국제지도력 개발과 21세기 선교신학의 정립, 2006

한국교회 선교 패러다임의 변천사와 미래 전망